<p></p><br /><br />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"(경찰) 둘이서 했단 생각 안 해"<br>주범 이 씨 "(경찰) 네가 말리는 줄 안다 " 경찰 조롱<br>풀려난 뒤 전화해 "죽이려고 차고 또 찼다"